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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완패→말레이시아 부정 귀화 발각…"김상식 감독, 더 많은 실험과 준비 시간 확보" 베트남 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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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트남축구협회 SNS

[OSEN=강필주 기자] 말레이시아의 규정 위반으로 인해 김상식(5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7년 아시안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베트남축구협회(VFF)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AFC 징계 및 윤리 규정 제56조를 위반한 말레이시아축구협회에 징계 결정을 발표했다"면서 "이는 2027 아시안컵 최종예선 F조 판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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