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흔들린다…투도르, 기자 향해 직격 "의미 없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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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퍼스웹’은 16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리버풀전 이후 진행된 ‘스카이스포츠’ 인터뷰에서 날 선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발단은 단순했다.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결과와 상황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패트릭 데이비슨 기자는 질문을 던졌다. “이 경기력이 새로운 감독이 필요 없다는 증명이 될 수 있느냐”는 내용. 겉으로는 긍정의 포장. 하지만 본질은 ‘경질 가능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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