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도했죠' 前 아스널 아카데미 코치 발언에 'PL 최연소 득점자' 父 극대노! "콘 몇 번 놓은 게 전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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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역사를 쓴 맥스 다우먼(아스널)의 아버지가 전 아스널 유스 아카데미 코치를 비판했다.
다우먼은 지난 1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 에버턴과의 홈경기서 교체 투입돼 후반 추가 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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