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랑 프리미어리그 우승할 수 있을 것 같아?"vs"강팀 됐는데 왜 바꿔?"…맨유 레전드끼리 의견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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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끼리 차기 사령탑에 대한 의견이 다르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간) "루니는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을 바탕으로 정식 감독이 돼야 한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 지휘 아래 부활하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은 부임 후 9경기에서 7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직전 경기였던 아스톤 빌라전에서3-1로 승리하며 프리미어리그 3위 자리를 지켰다. 캐릭 임시 감독이 정식으로 맨유를 지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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