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는 날, 경악한 '시즌 아웃급' 부상…절뚝이며 韓 떠난 'SON 특급 파트너', 토트넘에 진심이다 "2부 강등돼도 잔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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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매디슨은 토트넘이 강등되더라도 이적을 거부할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매디슨은 지난해 여름 프리시즌에서 방한 행사로 한국 땅을 밟았다. 2년 연속 한국에 방문하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던 매디슨의 활약은 오래가지 못했다. 매디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됐으나, 후반 41분 갑작스러운 고통 호소와 함께 교체됐다. 매디슨은 목발을 사용해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팬들을 걱정시켰다. 부상으로 빠지며 손흥민과 그라운드에서의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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