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역대급' 유망주 등장→'킹' 앙리의 경고…"나도 소름 돋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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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널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데뷔골을 넣은 유망주 맥스 다우먼을 보호해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앙리는 다우먼이 골을 넣는 골 보고 자신이 충격에 빠졌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15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에버턴에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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