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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천운 따르나, '515억' 멕시코 핵심 A매치 제외 요청…발목 수술 여파, 시즌 11경기 1골 심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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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천운 따르나, '515억' 멕시코 핵심 A매치 제외 요청…발목 수술 여파, 시즌 11경기 1골 심각 부진
사진=세리에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멕시코 핵심 스트라이커인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부상 회복이 더 늦어지는 모양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축구 매체 365스코어스는 17일(한국시각)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포르투갈과 벨기에와의 경기를 위한 최종 명단 발표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멕시코 국가대표팀 내부에서 가장 큰 불확실성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이번 3월 A매치 기간에 핵심 공격수를 반드시 포함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했지만, 현실적으로는 의료 상황이 그 결정을 좌우하게 됐다'며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3월 A매치 명단에 뽑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현재 멕시코 공격진을 대표하는 핵심 자원이다.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에서 프로 데뷔한 후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1년부터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2022년 페예노르트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본격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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