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박! 마인츠 핵심 MF,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적료 427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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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브렌트포트가 사노를 주시하고 있다. 마인츠는 잠재적인 제안을 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사노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마치다 젤비아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가시마 앤틀러스를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4-25시즌을 앞두고 마인츠가 사노에게 관심을 가졌고,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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