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포기하지마" 호소…'약물 양성' 첼시 공격수, 징계 풀리면 프랑스 임대로 커리어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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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7/202603171137773455_69b8cced8e732.jpg)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 첼시는 무드릭의 금지 약물 복용 혐의에 대한 최종 판결 결과에 따라 그를 위성 구단인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로 임대 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출신 무드릭은 지난 2023년 1월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총 1억 유로(약 1715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와 함께 2031년 6월까지 최대 8년 6개월의 장기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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