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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42억! 첼시, '뒷돈 거래'로 '벌금 213억' 철퇴…자진 신고→승점 삭감 징계는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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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42억! 첼시, '뒷돈 거래'로 '벌금 213억' 철퇴…자진 신고→승점 삭감 징계는 피했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가 과거 선수 영입 과정에서 미공개 자금을 전달했다. 이로 인해 벌금 징계를 받았다.

첼시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는 지난 2022년 구단이 자진 신고한 과거 규정 관련 사안과 관련해 프리미어리그와 합의에 도달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첼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8년 선수 영입 과정에서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은 에이전트와 제3자(서드파티)에게 금전을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첼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자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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