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진실은…AFC "기권 통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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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시스] 백동현 기자 = 29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이란과 미국의 경기, 킥오프 전 이란 국가가 방송되고 있다. 2022.11.30. [email protected]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불참을 시사한 가운데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이란이 기권을 통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윈저 존 AFC 사무총장은 16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으로부터 월드컵 기권에 관한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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