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골 못 넣고 있어 큰일이야' LA FC 관계자들도 걱정, MLS 사무국 피셜…."감독 경질" 외침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각) 2026시즌 4라운드 경기를 리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LA FC는 15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구단 역사상 개막 후 리그 4연승 질주였다.
기록만 보면 LA FC는 현재 같은 서부 콘퍼런스인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함께 리그 우승 후보처럼 보인다. 하지만 점점 선수 개인 능력에 의한 승리처럼 보이는 게 문제다. 2라운드 경기인 휴스턴 다이나모전에서도 전혀 흐름을 잡지 못하다가 손흥민이 상대 퇴장을 유도한 뒤에 골을 넣어 승리를 잡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