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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침묵 충격' 손흥민 무득점, 전술 바꾸라 말하기도 어렵다…LAFC, 승승승승+무실점 행진 → 신기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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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이타적인 플레이로 7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기여도는 유지하고 있지만, 해결사로서의 존재감은 다소 주춤했다. 올 시즌 유일한 득점 역시 레알 에스파냐와의 챔피언스컵에서 넣은 페널티킥이 전부다. 필드 상황에서 터지는 시원한 득점포가 전술 한계에 가로막히고 있다. ⓒ LAFC


▲ 북미에서 리그스컵의 인기도 상당하다. 지난해 결승전에는 약 6만 9천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대회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손흥민이 LAFC를 이끌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북미 무대에서의 상징성은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역사에 남을 기세로 개막 4연승을 달렸다.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철벽 수비가 더해지며 구단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시즌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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