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황희찬 벤치' EPL 꼴찌 울버햄튼, 브렌트포드와 2-2 비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황희찬 벤치' EPL 꼴찌 울버햄튼, 브렌트포드와 2-2 비겨

[울버햄프턴=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6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 리버풀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만회 골을 넣고 있다. 부상에서 복귀한 황희찬은 후반 30분 교체 출전해 시즌 3호 골을 기록했으나 울버햄프턴은 1-3으로 패해 8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6.03.07.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명단에 오른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이 벤치를 지킨 가운데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브렌트포드와 비겼다.

울버햄튼은 17일(한국 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0라운드 브렌트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한 울버햄튼은 여전히 최하위(승점 17)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