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제발 가지 마" 맨유 떠나기엔 너무 잘하는데→"주급 7억은 너무…" 끝내 이적 번복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터널 앞에서 사진을 찍은 카세미루.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 터널 앞에서 사진을 찍은 카세미루.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대로 떠나기는 너무 아쉬운 수준의 맹활약이다. 하지만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는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심산이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를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번복할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카세미루는 이미 지난 1월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팀을 떠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