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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통령인가? 공항 순식간 마비됐다" 코스타리카 팬들 태극기 들고 환영…현지 매체 "국가적 이벤트 수준" 극찬→상대팀도 'SON 봉쇄'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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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통령인가? 공항 순식간 마비됐다" 코스타리카 팬들 태극기 들고 환영…현지 매체 "국가적 이벤트 수준" 극찬→상대팀도 'SON 봉쇄' 총력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월드 스타' 손흥민(33)이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를 위해 코스타리카에 도착하자 현지 공항이 수많은 팬들로 가득 차며 사실상 하나의 대형 축구 이벤트와 같은 장면이 펼쳐졌다.

세계적인 스타를 직접 보기 위해 모인 팬들의 열광적인 환영이 이어졌고, 현지 매체들도 손흥민의 존재감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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