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쓰나미에 무너진 멕시코, 월드컵 앞두고 '41세 오초아 재소환' 논쟁까지…감독의 초강수에도 흔들리는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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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두고 심각한 부상 악재에 시달리며 전력 구성에 비상이 걸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는 최근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고민이 크다. 전력 구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68)은 지난달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강경한 원칙을 밝혔다. 그는 ‘대표팀은 부상 회복을 위한 장소가 아니다.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면 올 수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에도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진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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