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위기' 토트넘과 비겼지만 건진 건 있다…은구모하 향한 리네커의 극찬 "음바페 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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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잉글랜드 축구 전설 개리 리네커가 리버풀의 17세 신예 리오 은구모하를 향해 극찬을 보냈다.
리버풀은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49점을 기록하며 리그 5위를 유지했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큰 결과였다. 같은 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하면서, 리버풀이 토트넘을 꺾었다면 자력으로 빌라를 제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걸린 4위로 올라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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