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밥상 차렸어요' 오현규, 이러니 홍명보가 또 뽑지 "골 없어도 美친 존재감"…베식타시, 겐츨레르비를리이 2-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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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25)가 정규리그에서 3경기 연속 침묵했다. 하지만 최근 놀라운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직전 갈라타사라이전 패배 전까지 무려 공식전 18경기 무패(12승6무) 행진을 이어갔던 베식타시는 다시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승점 49(14승7무5패)로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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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공식 SNS 갈무리 |
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직전 갈라타사라이전 패배 전까지 무려 공식전 18경기 무패(12승6무) 행진을 이어갔던 베식타시는 다시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승점 49(14승7무5패)로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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