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시절 상상도 못했던 일!…임대 떠난 금쪽이, 이탈리아에서는 "마라도나 같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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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며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호일룬이 나폴리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면서 이탈리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부 매체는 그의 득점 장면을 두고 디에고 마라도나와 비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에 위치한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세리에A 29라운드에서 레체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나폴리는 승점 59점을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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