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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망주 또 터졌다…뉴캐슬 U-21팀 경기에서 원더골 "빨리 1군 데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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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망주 또 터졌다…뉴캐슬 U-21팀 경기에서 원더골 "빨리 1군 데뷔하고 싶다"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박승수가 뉴캐슬 21세 이하(U-21) 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박승수는 14일 열린 블랙번 U-21 팀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2 17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추가골을 터트려 2-0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박승수는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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