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세계축구를 망치고 있다…'메시 vs 야말' 피날리시마 완전 무산→중동 전쟁+아르헨티나 연속 거부, 결국 '취소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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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유럽 챔피언과 남미 챔피언의 맞대결인 2026 피날리시마가 결국 개최되지 못하게 됐다.
당초 이 경기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이 맞붙는 역사적인 대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중동 지역의 군사 충돌과 일정 갈등 및 개최지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히면서 결국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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