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셔널' BBC도 놀랐다, 이래도 홍명보호 승선 못 할까…'역대급 반전' 영웅 등극한 韓 최고 날개 "운명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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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력지 'BBC'마저 홀렸다. 완벽하게 부활한 양현준(24)의 극적인 반전 스토리가 유럽 현지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BBC' 스코틀랜드판의 15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한때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던 양현준은 이제 셀틱의 우승 경쟁을 이끄는 핵심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 매체는 양현준의 활약을 두고 "센세이셔널하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양현준은 지난여름만 해도 셀틱을 떠날 가능성이 농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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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경기에 출전한 양현준(오른쪽). /사진=대한축구협회(KFA) 제공 |
'BBC' 스코틀랜드판의 15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한때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됐던 양현준은 이제 셀틱의 우승 경쟁을 이끄는 핵심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 매체는 양현준의 활약을 두고 "센세이셔널하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양현준은 지난여름만 해도 셀틱을 떠날 가능성이 농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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