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있다…뮌헨, 4옵션 골키퍼마저 부상 "16세 No.5 골키퍼 출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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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전례 없는 골키퍼 부상 위기에 직면했다. 스벤 울라이히까지 부상을 당하면서 무려 4명의 골키퍼가 동시에 전력에서 이탈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15일(한국시간) "1년 반 동안 출전 기회가 없던 상황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뒤 곧바로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뮌은 울라이히의 부상 진단 결과를 발표했으며, 오른쪽 내전근 근육 다발 파열로 약 6주 동안 결장할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울라이히는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이끌며 539일 만에 공식전 복귀전을 치렀다. 여러 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그러나 경기 막판 직접 골킥을 처리하지 않고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에게 맡기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몸 상태에 이상이 있다는 징후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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