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은 보물창고" 유럽 명문 스카우트의 선택, 한국 아닌 일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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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6/202603151321772535_69b6340f86c6a.jpg)
[OSEN=우충원 기자] 독일 축구계에서 선수 발굴 능력으로 이름을 떨친 스벤 미슬린타트가 일본 선수들과 이어온 인연으로 다시 관심의 중심에 섰다.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일본 선수들의 성공 사례가 늘어나면서 그의 스카우팅 철학이 재조명되고 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 독일판은 13일(한국시간) 일본 선수들을 유럽 무대로 이끌어 성장시킨 대표적인 스카우트로 미슬린타트를 조명했다. 해당 매체는 그가 발굴한 일본 선수들이 분데스리가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뒤 유럽 빅클럽으로 이동한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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