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레전드' 테리도 깜짝 놀랐다…다우먼 환상 드리블에 "그에게서 메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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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의 전설적인 수비수 존 테리가 맥스 다우먼을 극찬했다.
영국 '메트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테리는 다우먼의 드리블 돌파를 리오넬 메시에 비유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15일 오전 2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에버턴에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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