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무득점? 괜찮아!' 손흥민 '킹 메이커'로 완벽 변신! LAFC 팀 내 '최다 기회창출+빅 찬스 메이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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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33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15일(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시즌 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누르고 개막 4연승을 달렸다. 창단 처음으로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했고, 4경기 동안 8골을 넣으면서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했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 대신 공격형 미드필더로 한 칸 내려 기용했다. 상대 집중 견제에 시달려온 손흥민에게 더 많은 공간을 마련해주려는 의도였다. 원톱 나단 오르다스를 앞에 두고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함께 2선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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