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대체 실패' 맨유서 폭망 日 슈퍼스타 만든 장본인 화제…"일본엔 뛰어난 재능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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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 마크트 독일판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슬린타트 디렉터가 일본 슈퍼스타들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성공시켜 유명 빅클럽으로 진출시킨 사례를 조명했다.
독일 축구계 거물 중 하나인 미슬린타트 디렉터는 1998년 도르트문트에서 분석가로 일하다가 2006년부터 스카우트로 보직이 변경됐다. 능력을 인정받아 2009년에 수석 스카우트로 승진했다. 도르트문트의 전성기를 연 주역 중 하나다. 마르코 로이스, 일카이 귄도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 도르트문트 출신 슈퍼스타들이 모두 미슬린타트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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