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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상까지 줬는데…트럼프의 '럭비공' 외교 정책에 전세계가 부글부글! 확산되는 북중미WC 위기, FIFA는 그저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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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FIFA 패스 소지자, 비자 인터뷰 혜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외교 정책으로 2026북중미월드컵이 큰 위기에 휩싸였다. 전세계 축구팬들의 월드컵 관전 보이콧 조짐에 국제축구연맹(FIFA)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들은 최근 “수많은 팬들이 트럼프의 강경한 외교 정책에 반발해 미국서 진행될 북중미월드컵 주요 경기 입장권을 취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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