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분노 대폭발! "대표팀 은퇴할 수도"…오죽하면 그랬을까→韓 축구 최악의 감독, '강등 공포' 토트넘 부임까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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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사령탑 후보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자 토트넘 레전드인 위르겐 클린스만이 직접 감독직 가능성을 언급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최근 방송 인터뷰 내용을 통해 클린스만이 토트넘 감독직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누가 그 자리를 원하지 않겠는가. 토트넘이다"라고 말하며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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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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