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이영준, 6개월 만에 득점포…그라스호퍼는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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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그라스호퍼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잠잠하던 유럽파 스트라이커 이영준(22)이 6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스위스 그라스호퍼 소속의 이영준은 2025-2026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30라운드 FC툰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선제골을 꽂아 넣었다.
이영준은 루크 플랜지가 오른쪽에서 올린 낮은 크로스에 문전에서 왼발을 갖다 대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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