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교체투입·2명 퇴장' 뮌헨, 레버쿠젠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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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후반 43분 교체로 투입…잭슨·디아스 '퇴장 불운'
수비하는 김민재
[EPA=연합뉴스]
수비하는 김민재[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민재가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2명이나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바이어 레버쿠젠과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14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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