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선임은 재앙이었다'…선수단 신뢰 상실, 4경기 만에 새 감독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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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새 감독 선임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미러 등은 14일 '토트넘이 강등권 탈출을 위한 또 다른 변화를 고려 중이다. 투도르 감독 경질 위기와 함께 후임자 물색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토트넘의 투도르 감독 선임은 지금까지 재앙에 가까웠다. 투도르 감독 부임 후 토트넘이 치른 4경기는 모두 패했고 팀은 강등권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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