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맨시티 '괴물 공격수' 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세기의 이적' NO…'4억 3300만 파운드 스타' 월드컵 총력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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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홀란은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하지만 홀란은 올 여름 이적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는 월드컵 결승을 원한다. 대표팀과 맨시티(잉글랜드)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홀란의 이름 앞엔 '괴물 공격수'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그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맨시티에 합류한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5경기에서 무려 107골-23도움을 폭발했다. 홀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더욱 매서운 발끝을 자랑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22골-7도움을 기록했다. EPL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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