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배신자 탄생인가? 리버풀, 에버턴 유스 출신 풀백 노린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리버풀행 선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또 다른 수비수 영입을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스포츠 붐'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안토니 로빈슨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고 했다.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로빈슨을 노리지만, 리버풀이 맨유보다 앞선 것으로 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