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환영하지만 월드컵 오지마" 트럼프의 섬뜩 경고, FIFA 회장 바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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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3/202603131445775823_69b3ac7c798c6.jpg)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두고 잔니 인판티노(56) FIFA 회장을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어버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이란 국가대표의 월드컵 참가는 환영하지만, 그들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생각한다면 이곳에 오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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