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동안 환상적, 감사하다" 손흥민도 극찬한 레비인데…신임 CEO '모든 게 다 레비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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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각) '토트넘의 깊은 문제는 레비 회장에게 있다는 혹독한 평가가 벤카테샴 CEO에 의해 제기됐다. 이달 초 열린 구단 팬 자문위원회(Fan Advisory Board) 회의에서 벤카테샴 CEO는 내부 검토 결과 레비 체제에서 토트넘이 여러 핵심 분야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벤카테샴 CEO가 지적한 레비 회장 시대의 문제는 첫째 구단 전체적으로 경기력 성공에 대한 집중 부족. 둘째 일부 분야에서 전문 인력 부족 및 전문가에게 충분한 권한을 부여하지 않은 구조, 셋째 이적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미친 임금 구조와 선수 거래 방식, 넷째 실력-경험- 리더십 측면에서 보강이 필요한 남자팀, 다섯째 선수단 대규모 이적 지출과 제한적인 선수 판매로 인한 재정 압박, 여섯째 개선이 필요한 내부 조직 문화 그리고 구단과 팬 사이의 점점 커지는 거리감 등이다. 사실상 지금 토트넘의 문제를 모두 레비 회장 탓으로 돌렸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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