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조규성이 EPL팀 박살냈다, 환상 헤더로 노팅엄전 결승골이자 2026년 첫 골 '작렬'!…BBC도 MOM 극찬, 조규성은 "혼자 만든 골 아냐"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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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은 13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의 2025~2026시즌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조규성의 골을 앞세운 미트윌란은 1대0 승리를 거뒀다.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에 오른 미트윌란은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의 유리한 위치에 섰다. 미트윌란은 한 수위로 평가받던 노팅엄 원정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이며 이변을 일으켰다. 20일 홈에서 열릴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행 티켓을 손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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