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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 폐쇄인데 어떻게 이동해요? 버스로 12시간 이동→이후 멕시코행 비행기 탑승 제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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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라크가 목숨을 건 원정길에 나설까.

영국 '더 선'이 13일(한국시간) "이라크가 미국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진출 꿈을 이어가기 위해 전쟁으로 황폐해진 지역을 12시간 동안 질주하는 악몽 같은 여정을 앞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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