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가려고 전북 떠났나' 포옛 감독, 직접 이력서 들이밀었다 "왜 진작 날 안 불렀어? 나도 EPL 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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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거스 포옛(58) 감독이 최악의 부진에 빠진 친정팀을 위해 감독직을 자청했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포옛 감독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 고전하고 있는 토트넘이 세 번째 감독을 필요로 할 경우 기꺼이 지휘봉을 잡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투도르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부임 후 4전 전패에 빠졌다. 16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은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단 1점에 불과하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무기력하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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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스 포옛 감독. /사진=뉴시스 |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포옛 감독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 고전하고 있는 토트넘이 세 번째 감독을 필요로 할 경우 기꺼이 지휘봉을 잡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투도르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부임 후 4전 전패에 빠졌다. 16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은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단 1점에 불과하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무기력하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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