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UAE 북중미월드컵 기회 잡나…이란 변수에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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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이란 축구 대표팀의 메흐디 타레미. 2025.03.26.
지난 12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란 국영TV를 통해 "부패한 정권(미국)이 우리 지도자(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했다"며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정세가 복잡해졌고, 장기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정상 출전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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