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월드컵? 월드컵에 대한 모욕이다" 中 축구. 이란 보이콧에도 기대 없다…"가능성 0%" 현실 진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중국 축구가 현실을 파악하고 있다.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불참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티켓이 주어질 가능성은 0%라고 진단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의 월드컵 참가를 환영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란 스포츠부 장관은 '절대 참가 불가'를 외쳤다. 과연 중국 대표팀이 대신 출전할 수 있을까?"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