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전설' 키언, '다이빙 논란' 판정에 "확실한 페널티킥"이라며 편파 해설→"객관성 전혀 없다…X발 맙소사" 비판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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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 출신의 해설가 마틴 키언이 편파적인 해설로 비판을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의 전설 키언이 레버쿠젠과 무승부 경기 중 보여준 해설이 편파적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12일 오전 2시 45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레버쿠젠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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