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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한국 대표팀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토로하게 만든 '최악의 감독'…토트넘 강등 위기에 클린스만 "제안 오면 감독 하고파"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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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한국 대표팀 계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토로하게 만든 '최악의 감독'…토트넘 강등 위기에 클린스만 "제안 오면 감독 하고파" 발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농담일까 진담일까.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을 열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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