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존재감 미쳤다' 이적 첫 달 만에 '이달의 선수상' 현지 매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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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그야말로 센세이셔널한 존재감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JK)가 현지 매체가 선정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적 첫 달부터 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는 의미다.
튀르키예 매체 HT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오현규가 HT스포르 선정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1400만 유로(약 241억원)의 이적료를 통해 KRC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로 이적한 오현규는 2월 한 달 동안 쉬페르리그 4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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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시JK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
튀르키예 매체 HT스포르는 12일(한국시간) "오현규가 HT스포르 선정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1400만 유로(약 241억원)의 이적료를 통해 KRC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로 이적한 오현규는 2월 한 달 동안 쉬페르리그 4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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