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보면 깜짝 놀랄 충격 발언!…"나는 어차피 떠날 거라 강등돼도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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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끼리 내분이 일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역사적으로 최악인 이번 시즌이 주는 압박감이 선수단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팀의 하락세를 저지하려 애쓰는 일부 선수들은, 팀을 도울 의지가 없어 보이는 다른 동료들의 불성실한 태도에 불만을 표출해 왔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하면서 변곡점을 만드는 데 성공한 토트넘은 1년도 안 돼서 다시 추락했다. 너무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제대로 된 스쿼드를 운용할 수 없었다. 부진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소방수로 부임했는데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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