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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무 4패·6골 16실점' EPL 구단에 악몽이었던 UCL 16강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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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연합뉴스맨체스터 시티. 연합뉴스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악몽이었다.

11일과 12일(한국시간)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리버풀과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첼시 등 6개 구단이 16강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16강 1차전에서는 누구도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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