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케인이 정말 그리울 것" ESPN 조명, 토트넘 팬들은 "두 선수의 위대함을 새삼 다시 느낀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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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 해리 케인. ESPN Deportes
글로벌 매체 ‘ESPN’은 지난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토트넘 상황을 조명했다. 짧게 요약하면 ‘최악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2025-2026) 프리미어리그(PL) 29경기 7승·8무·14패 승점 29점으로 16위를 기록 중이다. PL은 20개 팀 중 하위 세 팀이 2부 리그로 내려간다. 최하위 울버햄프턴(승점 16)과 19위 번리(승점 19)는 강등권 탈출이 쉽지 않다. 마지막 1자리를 놓고 토트넘을 비롯해 리즈 유나이티드(승점 31), 노팅엄(승점 28), 웨스트햄 등 4개 팀이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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