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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칼 교체' 토트넘 킨스키 GK, 결국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 그리고 다시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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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칼 교체' 토트넘 킨스키 GK, 결국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 그리고 다시 꿈으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안토닌 킨스키 골키퍼가 충격적인 경기력 이후 개인 SNS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했다. 2차전은 오는 19일 토트넘 홈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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