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어떻게 되나?' 그리즈만이 말하는 ATM 잔류 이유…"여기서 정말 좋아, 끝까지 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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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올랜도 시티 이적설에 대해 마침내 침묵을 깼다. 그는 강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겠다는 의사를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그리즈만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이 화제였다. 차기 행선지로 올랜도 시티가 거론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올랜도 시티와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 시즌 도중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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